탁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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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팔양조장 신작 ‘청화’를 마셔봤습니다
팔팔양조장 청화 10도 500mL 시음 후기. 참외와 멜론을 떠올리는 향, 새콤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, 청화백자를 닮은 라벨까지 잔놀음에서 마셔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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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은원래달다 막걸리 9도, 정말 쌀이 이렇게 달다고? 직접 마셔본 후기 | 인천탁주 · 달달한 막걸리 · 탁주 추천
쌀은원래달다 막걸리 9도 직접 시음 후기. 인천탁주의 달콤한 생탁주에서 느낀 자두 같은 산미, 가벼운 질감, 부드러운 목넘김을 잔놀음의 시선으로 소개합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