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기의 달달함이 느껴지고, 이어서 막걸리와 딸기가 잘 섞인 상큼함이 이어짐
- 도수
- %
6
- 용량
- ml
750
- 잔(ml)
90
- 원
4000
- 병
- 원
15000
- 양조장
성수주조
- 지역
전북특별자치도
진안
- 재료
- 신동진 햅쌀, 진안 ‘깡순이’ 생딸기
- 느낌&뉘앙스
- 달콤, 새콤 · 음료처럼 개성있게
2025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(저도 탁주 부문).
가격 및 판매 여부는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딸기의 달달함이 느껴지고, 이어서 막걸리와 딸기가 잘 섞인 상큼함이 이어짐
6
750
90
4000
15000
성수주조
전북특별자치도
진안
2025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(저도 탁주 부문).
가격 및 판매 여부는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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