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맛, 산미 모두 없다시피 하지만, 독특한 감칠맛이 인상적
- 도수
- %
19
- 용량
- ml
500
- 잔(ml)
90
- 원
12000
- 병
- 원
50000
- 양조장
이가수불
- 지역
충청남도
아산
- 재료
- 아산 쌀, 직접 디딘 누룩
- 느낌&뉘앙스
- 쌉싸름, 묵직 · 슴슴하고, 편안하게
이상헌 대표가 할머니의 술을 이어받아 세상에 내놓은 술. 막걸리 매니아라면, 싫든 좋든, 한 번은 먹어 봐야 하는 탁주!
무감미료 막걸리 ★
가격 및 판매 여부는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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